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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서영교 국회의원 후원금 전달식

등록일2019.06.28 조회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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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국회의원, (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 아동 병원비 국가 보장 법안 발의에 이어

환아 의료비 지원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금 2천만 원 전달

 


지난 6월 25일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어린이재단을 방문하여 아동 의료비 후원금 2천만 원을 전달했다. 서영교 의원은 평소 아동 권리 증진을 위한 의정 활동을 펼쳐왔으며 특히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다양한 옹호 활동을 진행했다.


아동 의료비 부담이 환아 가정의 빈곤화를 촉진시키는 위험 요인임을 알리고 환아 가족이 겪는 경제적 고통을 경감할 수 있는 정책적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17년 3월 <어린이병원비 국가 보장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공동 주최했으며 이후 건강보험공단이 18세 미만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의 입원진료에 따른 의료비 및 14세 미만의 가입자 또는 피부양자의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응급환자의 진료비를 전액 부담하게 하는 『국민건강보험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발의한 바 있다.


또한 간접흡연에 취약한 아동을 보호하고 흡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 등 기관 주변을 금연구역으로 지정하는 『국민건강증진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2017년 3월 발의하고 같은 해 9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아동이 있는 곳, 그곳이 바로 금연구역입니다>라는 타이틀로 ‘금연구역 지정 촉구 기자회견’을 국회에서 개최했었다.


이날 후원금 전달식에서 더불어 민주당 서영교 의원은 “환아가 있는 가정은 가족 중 한 사람이 아픈 아이를 돌보는 데에 매달려야 하고 고액의 병원비는 경제적 부담으로 이어져 적절한 시기에 치료를 받지 못한 채 성장하는 환아가 늘고 있다"라며 환아 가정이 겪고 있는 어려움은 사회적 관심과 공감대를 넓히고 경제적 수준과 관계없이 모든 아이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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