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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KT&G 충남본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상상펀드 의료비 지원(2017.06.01)

등록일2017.08.10 조회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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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프면 온 가족이 아프다”
KT&G 충남본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상상펀드 의료비 지원
-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지원되는 ‘KT&G 기부청원제’ 통해 의료비 지원 성사
- 중증 질병으로 투병중인 30개월 환아 치료비 지원.. 대전 지역 임직원 기금 전달


KT&G 충남본부(본부장 이흥주)가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대전지역본부(본부장 박미애)를 통해 중증 질병으로 투병중인 30개월 환아 가정에 상상펀드 의료비 1,650만원을 전달했다.


KT&G 충남본부가 의료비를 전달한 아동은 희귀난치병을 앓고 있는 환아로 폐동맥 폐쇄증과 밀러디커증후군(뇌병변 질환)을 앓고 있으며, 평생 1~3개월 정도의 발달 상태로 누워서 지내야만 하는 상황이다. 순간의 방심에도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기 때문에 눈이 불편한 어머니는 잠시도 아이 곁을 떠날 수가 없고, 면역력이 약해 1년에 반 이상을 병원에서 생활하고 있다. 더욱이 여기에 들어가는 의료비와 생활비 부담으로 인해 가족 모두가 고통을 겪고 있었고, 특히 의료비 지원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이러한 상황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알게 된 KT&G 충남본부 임직원이 사내 기부 청원 게시판에 알리면서 이번 의료비 지원이 성사됐다.


KT&G가 실시하고 있는 기부청원제는 수혜자 추천과 선정까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독창적인 기부문화로, 임직원이 어려운 이웃에 대한 사연을 사내 게시판에 올려 응원하는 댓글 수가 200개 이상일 경우 심사를 통해 지원이 이루어진다. 또한 모금 과정에서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금된 ‘상상펀드’를 통해 기부금이 지원된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박미애 대전지역본부장은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KT&G 충남본부 임직원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환아와 가족이 더 이상 힘들지 않도록 보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KT&G 이흥주 충남본부장은 “아이가 아프면 온 가족이 아프다는 이야기가 이 가족의 이야기인 것 같다”며 “아이의 투병으로 온 가족이 힘들겠지만, 임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마음이 아이의 회복과 가족들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라고 함께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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